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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바디프랜드, 이틀 연속 ‘급등’
입력 2018-05-10 18:00

1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6거래일째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5만8000원(+1.31%)으로 하루 쉬고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고,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6750원(+0.94%)으로 상승 전환했다.

반면,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1만1100원(-0.45%), 3만4000원(-0.73%)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5만7500원(+6.19%)으로 이틀 연속 급등하며 최고가를 다시 세웠고,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1만6300원(+0.31%)으로 한 달여 만에 반등했다.

반면, 바이오 신약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3500원(-2.25%)으로 하락세가 한 달 가까이 이어졌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과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각각 5만5500원(-0.89%), 8850원(-1.67%)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3750원(-5.00%)으로 닷새 연속 조정 받았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5000원(-0.66%)으로 밀려났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62만2500원(-0.40%)으로 소폭 밀려났다.

하지만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1600원(+0.47%)으로 오름세로 돌아섰고,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6만2500원(+0.81%)으로 하루 쉬고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도 4만2750원(+1.18%)으로 최고가를 다시 쓰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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