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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바디프랜드, 급등하며 ‘신고가’
입력 2018-05-09 17:33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5거래일째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4만8500원(+1.04%)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으나,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1만1150원(-2.19%)으로 사흘째 조정 받았으며,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6500원(-1.85%)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또한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3만4250원(-0.72%)으로 소폭 밀려났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4만2500원(+7.78%)으로 신고가로 급등했으나,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각각 2만1500원(-3.37%), 1만6250원(-2.99%)으로 5주 최저가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4만2250원(+1.20%)으로 최고가를 또 경신했고,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9900원(+0.25%)으로 소폭 올랐으나,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5000원(-1.96%)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또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490원(-1.19%)으로 반등 후 밀려났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5500원(-1.95%)으로 반등 후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

그 밖에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5만6000원(-1.75%)으로 상승세가 멈췄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도 2만1500원(-1.60%)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도 4만4500원(-1.11%)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2900원(+1.98%)으로 상승했고,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42만5000원(+0.59%)으로 4거래일째 오름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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