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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류필립, 질투심에 승부욕 활활… '웨이크보드남'에 환호하는 미나, 두 사람 결말은?
입력 2018-05-09 20:00

(출처=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살림하는 남자들2' 류필립이 다른 남자를 향한 미나의 시선에 폭풍 질투한다.

9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류필립은 최근 많이 피곤해하는 미나의 건강이 걱정돼 수상스키를 제안한다. 미나는 과거 "질릴 만큼 했다"며 내키지 않아 하지만 류필립의 설득에 따라나선다.

수상스키에 능한 미나와 달리 첫 시도를 하는 류필립은 기초 교육을 받고, 미나는 그런 남편의 첫 수상스키 도전을 응원한다.

그러나 미나는 웨이크보드를 타고 들어오는 한 남성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급기야 미나는 그에게 손뼉을 치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초교육을 받던 류필립은 물보라를 일으킬 정도로 능숙한 그를 부럽게 바라보다가, 그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미나를 보고는 매서운 눈빛으로 변한다. 또 미나가 그 남성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자 류필립의 질투가 폭발한다.

질투심은 류필립의 승부욕도 불타오르게 하고, 류필립은 첫 도전 만에 웨이크보드를 완벽하게 탄다. 류필립과 미나의 수상레저 데이트의 결말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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