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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홍윤화, 중식 셰프 변신…연인 김민기 “오랜만에 드라마 봅니다”
입력 2018-05-08 00:28

▲홍윤화(출처=김민기SNS, JDB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홍윤화가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 출연하는 가운데 연인 김민기의 응원이 이어졌다.

김민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오랜만에 봅니다. ‘기름진 멜로’ 홍윤화 파이팅!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의 출연진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윤화는 ‘기름진 멜로’에서 미슐랭가이드 투스타를 받은 호텔 중식 레스토랑 ‘화룡점정’의 유일한 여자 요리사 간보라 역을 맡았다.

홍윤화는 “화룡점정의 막내 간보라 역을 맡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라며 “앞으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윤화가 출연하는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으로 정려원, 준호, 장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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