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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전무에 오광만 前 기재부 과장
입력 2018-05-03 19:43

여신금융협회는 오광만 전 기획재정부 과장을 전무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오광만 신임 전무는 전북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관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출자관리과장, 인재경영과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에서 30년간 다양한 경제업무를 맡았고, 금융당국과 네트워크도 폭넓은 것으로 안다"며 "협회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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