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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 달성
입력 2018-04-26 16:34   수정 2018-04-26 18:03

▲MLB 퍼펙트 이닝 2018. (게임빌)

게임빌이 공게임즈와 함께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 게임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가 5년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기록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는 5년째 글로벌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해 대만과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니카라과, 온두라스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매년 출시된 이 시리즈는 지난 6일 ‘MLB 퍼펙트 이닝 2018’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버전에는 코리안 메이저리거인 류현진과 오승환, 추신수뿐만 아니라 일본의 오타니 선수도 포함돼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전체적인 리밸런싱을 비롯해 최신 로스터 등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눈에 띈다. ‘MLB 퍼펙트 이닝 2018’의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레전드 선수 영입’이다. ‘레전드 전당’ 메뉴를 통해 ‘레전드 선수’들을 만날 수 있으며 선수별 필요 조건을 충족하면 해당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특히 현실감 있는 게임 진행을 위해 선수들의 다양한 실제 모션들을 새롭게 추가하고, 각 구장도 자세하게 구현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MLB라이선스를 획득해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며 “게임빌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게임을 서비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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