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류필립 사주에 전전긍긍…“30대에 여성의 유혹 많을 상”

입력 2018-04-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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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미나가 류필립의 사주에 걱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사주를 보러 간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주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은 매우 잘 만났다. 2019년도에 자녀 한 명 탄생시켜야 하는 운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없다”라며 “류필립은 30대 중반까지 조심해야 한다. 운에서 보면 밖에서 여성의 유혹이 많이 들어오는 사주다”라고 전했다.

미나는 “저는 필립을 믿는다. 진중하고 여자를 밝히는 타입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사주가 그렇게 나오니, 나이 먹으면 어린 여자들이 좋아질 수 있고 유혹이 많으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걱정이 됐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류필립은 “사주는 그냥 재미로 보는 거다. 나는 여자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걱정하는 미나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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