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리포트] 17일, 코스피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매도, 코스닥 개인·외국인 순매수 기관 매도 마감

입력 2018-04-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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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63억 원을, 기관은 5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4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40억 원을, 외국인은 9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71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7원(-0.61%)으로 하락했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25%), 중국 위안화는 170원(-0.62%)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2163억 원 / 기관 +523억 원 / 외국인 -2747억 원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140억 원 / 외국인 +90억 원 / 기관 -71억 원

[오늘의 상∙하한가]

상한가: 우진비앤지(+30%), 나노메딕스(+29.98%), 씨티엘(+29.95%), 동원(+29.93%), 솔고바이오(+29.92%), 비디아이(+29.91%), 나노스(+29.87%), 에스맥(+29.82%), 텔루스(+29.8%), 우리기술(+29.65%), 국일제지(+29.4%)

[눈에 띄는 테마]

상승 테마: 전자결제(+5.31%), 자전거(+4.19%), 원자력발전(+4.13%), 제지(+4.12%), 국내상장 중국기업(+2.37%)

하락 테마: 바이오시밀러(-2.09%), 금(-0.71%), 타이어(-0.47%), 풍력에너지(-0.16%), 보험(-0.13%)

[주요종목]

상승 종목: 라이브플렉스(+18.93%), 팬엔터테인먼트(+17.19%), 엔시트론(+16.55%),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16.16%), 제일제강(+15.69%), 평화산업(+15.12%), 톱텍(+15.02%), 웰바이오텍(+14.62%), 네패스신소재(+14.36%)

하락 종목: 한샘(-15.31%), 윈팩(-15.22%), 우리넷(-13.49%), 바이오리더스(-13.11%), CSA 코스믹(-11.42%), 프로스테믹스(-11%), 바이오닉스진(-9.54%), 코디엠(-9.35%), 퓨쳐스트림네트웍스(-8.16%), 웅진에너지(-7.88%)

[코스피 기관 순매수 업종]

제조업 814.19억 원, 운수장비 389.88억 원, 전기·전자 354.03억 원, 화학 215.66억 원, 전기가스업 209.36억 원

[코스피 기관 순매도 업종]

금융업 -279.41억 원, 서비스업 -165.79억 원, 의약품 -165.00억 원, 유통업 -114.25억 원, 통신업 -101.68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업종]

통신업 70.52억 원, 철강및금속 53.54억 원, 운수창고 36.96억 원, 의료정밀 10.86억 원, 비금속광물 4.37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도 업종]

제조업 -1,861.33억 원, 전기·전자 -754.96억 원, 의약품 -552.99억 원, 운수장비 -497.29억 원, 유통업 -366.98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수 업종]

코스닥 IT 지수 162.56억 원, IT S/W & SVC 135.45억 원, 소프트웨어 100.43억 원, 오락·문화 56.21억 원, 화학 56.14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도 업종]

제조 -147.27억 원, 기타서비스 -142.65억 원, 제약 -95.03억 원, 기계·장비 -54.98억 원, 유통 -48.36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수 업종]

제조 294.99억 원, 기계·장비 157.59억 원, 디지털컨텐츠 85.56억 원, 운송장비·부품 75.75억 원, 화학 58.15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도 업종]

코스닥 IT 지수 -211.41억 원, 반도체 -132.54억 원, 소프트웨어 -121.26억 원, IT H/W -94.02억 원, IT S/W & SVC -81.58억 원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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