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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험생 위한 스마트폰 ‘갤럭시 J2 프로’ 국내 출시
입력 2018-04-13 08:35

▲갤럭시 J2 프로 골드.(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수험생들을 위한 기본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 ‘갤럭시 J2 프로’를 13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J2 프로’는 전화·메시지·카메라 등 기본적인 사용성은 그대로 지원하지만, 3G·LTE·Wi-Fi 등 모바일 데이터를 차단한 제품으로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수험생이나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시니어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이터 차단과 함께 국어·영한·한영·영영 사전을 지원하는 모바일 전자사전 애플리케이션 ‘디오딕(Diodic4)’을 기본 탑재해 외국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J2 프로’는 △후면 8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126.4mm 대화면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RAM △2600mAh 교체형 배터리 △마이크로SD 슬롯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J2 프로’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18~21세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갤럭시 J2 프로’를 구입한 고객이 2019년·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뒤 사용하던 '갤럭시 J2 프로'를 반납하고 2018년 이후 출시된 갤럭시 S·노트·A 시리즈 제품을 구매할 경우 ‘갤럭시 J2 프로’를 구매한 금액을 그대로 보상해준다.

블랙과 골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9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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