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아랑, 곽윤기와 열애설에 “친하지만 아무 사이 아냐, 박서준 더 좋다”

입력 2018-04-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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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김아랑 선수가 곽윤기와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가 곽윤기와 열애설에 대해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아랑 선수는 곽윤기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윤기 오빠가 방송에 나가면 이 말을 꼭 하라고 했다”라며 “친하지만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김아랑은 곽윤기와 자신이 이상형으로 꼽은 박서준 사진 중 고민 없이 박서준의 사진을 선택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곽윤기와 김아랑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쇼트트랙 남녀 국가대표로 나란히 출전했었다. 두 사람은 평소 SNS 등을 통해 남다른 친분을 뽐내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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