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상장 첫날 ‘상한가’…시초가 공모가 대비 100%↑

입력 2018-03-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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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8분 현재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시초가(1만3000원) 대비 3900원(30.00%)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6500원) 대비 100% 오른 1만30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5~6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는 배정 물량 68만58주에 7억692만9760주가 몰리며 1039.5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2조2975억 원이 몰렸다.

앞서 열린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834곳 기관이 참여해 64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5000~5500원)를 초과한 65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금액은 공모가 6500원 기준 22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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