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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연하의 사진작가와 4월 6일 결혼…"가족과 친지만 초대한 채 비공개 진행"
입력 2018-03-07 08:21

(이투데이DB)

한석준 전 KBS 아나운서가 연하의 사진작가와 4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석준의 소속사 SM C&C 측은 "한석준이 4월 6일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방송인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한석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석준 전 아나운서는 2015년 11월 KBS를 떠나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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