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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패밀리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예매 시작
입력 2018-03-02 15:04

지니와 강이 남매가 선보이는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의 예매가 시작됐다.

지난해 5월 유튜브 헤이지니&럭키강이 채널을 오픈한 지니와 강이 두 남매는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어린이 대통령으로 불리운다. ‘KBS TV유치원’, ‘코딩TV’ 등의 MC를 맡으며 인터넷뿐만 아니라 TV 화면 속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두 남매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뮤지컬 공연을 기획했다. 창작뮤지컬인 헤이지니&럭키강이는 지니와 만나 소통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신개념의 뮤지컬로, 장난감 왕국에 간 지니와 강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패밀리뮤지컬인 이번 공연은 12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뮤지컬 ‘핑크퐁’, 뮤지컬 ‘뽀로로와 댄스댄스’를 연출한 안진성, MBC ‘뽀뽀뽀’와 KBS2 ‘TV 유치원’, EBS ‘엄마 까투리’의 작가 안영은, 뮤지컬 ‘신비아파트’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음악감독 전상헌 등 국내 유명 어린이 콘텐츠를 다뤘던 제작진이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4월 13일(금)부터 5월 13일(일)까지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금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뮤지컬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일까지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6개 도시 순회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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