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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배우 강은비, 아프리카 BJ 깜짝 변신…네티즌 "콧대 세우는 연예인보다 낫다"
입력 2018-02-27 07:03   수정 2018-02-27 07:08

(출처=아프리카 tv 영상 캡쳐)

엠블랙 지오와 배우 강은비가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엠블랙 지오는 지난 24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로 깜짝 등장했다. 첫 방송을 진행한 지오는 "연예인 활동을 하며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되나' 싶은 것들을 해야 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중 시청자들은 댓글로 "보고 싶었다" "대박이다" "당신의 소신을 지지한다" "연예인이라고 콧대 세우지 않고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엠블랙 지오에 앞서 BJ로 카메라 앞에 선 연예인은 또 있다.

영화 '몽정기2'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강은비는 지난해 BJ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BJ 데뷔 한 달 남짓 만에 신인 BJ 랭킹 1위에 올라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오가 속한 엠블랙은 2009년 싱글 앨범 'JUST BLAQ'으로 데뷔했다.

2014년 이준과 천둥이 팀에서 탈퇴 한 후 승호, 지오, 미르 3인조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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