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진, 라이트론 메타비스타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입력 2018-02-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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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이 강세다. 최대주주 메타센스의 계열사인 메타비스타가 라이트론에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화진은 전 거래일 대비 5.16% 오른 5300원에 거래 중이다.

라이트론은 메타비스타의 주식 15만7000주를 약 50억 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경영 참여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화진의 최대주주는 지난해 8월 메타센스로 변경됐다. 메타센스는 메타비스타 백종훈 대표이사가 대표로 등재돼 있는 법인이다. 메타비스타는 화진과 협력해 수소연료전지차, 드론용 액화수소 탱크, 액상형 수소누출 감지센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라이트론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8550원에 상한가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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