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창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대표에 G4 렉스턴 지원

입력 2018-02-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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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는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에 G4 렉스턴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일 쌍용자동차 플래그십 스토어인 대치 영업소에서 대한장애인컬링협회와 전달식을 갖고 대회 기간 동안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이 사용할 G4 렉스턴을 전달했다.

G4 렉스턴은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한 쌍용차의 대표적인 대형 프리미엄 SUV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1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주최하는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에서 세계 유명자동차들을 제치고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은 차량 지원을 통해 맞춤형 휠체어와 훈련 장비 등을 효과적으로 운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 지원을 통해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 및 처우개선에 도움이 되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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