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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남편 왕진진 관련 입장 밝혀 "언론 난도질로 피해…법무팀 통해 강경대응"
입력 2018-01-24 08:58   수정 2018-01-24 09:31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관련, 법적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법무팀을 통하여 정정보도, 법적조치, 강경대응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많은 언론매체에서 한쪽만의 일방적인 제보와 주장만을 토대로 모든 내용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단정짓고, 저희부부를 도마위에 올려놓고 예측하고 단정지으며 토막난도질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낸시랭은 이어 "이미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시간적 피해뿐만 아니라 피해회복이 언제 복구될지 모르는 피해가 이미 발생되어 버렸다. 회복이 된다고 할지라도 그 회복은 완전한 회복이 될수 없을 것이다"며 "발빠른 조치를 취할수 없었다가 아니라, 그렇게라도 제 SNS를 통해서 호소한 것이다. 악성댓글을 조장하고 전파를 유도하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목적을 두고 저희부부를 표적적으로 공격하는 악플러와 TV방송언론 등이 볼수있도록 저의 입장을 표명 했지만, 제 생각과 남편의 생각은 안타깝게도 무시되었다"고 최근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희부부와 관련된 TV방송매체 언론등에 대한 보도금지가처분을 비롯하여 이제 법무법인 정송 대표변호사 최영식변호사님 등과 법무팀을 통하여 정정보도, 법적조치, 강경대응 등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12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위한컬렉션 왕진진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왕진진의 사실혼, 전자발찌 착용, 가택 무단침입, 故 장자연과 관련된 논란이 일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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