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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촬영 재개 "멤버 6인, 19일 집합…10주년 특집 방송"
입력 2018-01-12 17:08   수정 2018-01-12 17:25

(사진제공=KBS)

'1박 2일' 멤버들이 KBS 파업 이후 첫 촬영을 재개한다.

1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측은 "19일에 '1박 2일'이 촬영을 재개한다"라며 "지금 방송분인 10주년 특집이 2주 더 방송될 예정이다. 19일 녹화분은 그 이후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박 2일'은 앞서 KBS 총파업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방송을 재개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카자흐스탄·쿠바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샀다.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해외 속 고려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습을 그렸으며, 이는 사전 녹화된 분량으로 알려졌다.

한편 '1박 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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