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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지와 열애설' 태인호 누구?…'태양의 후예' 송혜교 짝사랑 병원 이사장 역
입력 2018-01-11 10:16   수정 2018-01-11 10:20

(출처=KBS '태양의 후예')

배우 태인호와 연민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1일 OSEN에 따르면 태인호와 연민지는 연기를 공통분모로 연인이 돼 2년여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태인호는 지난 2016년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송혜교 분)을 짝사랑한 병원 이사장 한석원 역으로 주목받았다. 자신과의 잠자리를 거부한 강모연을 우르크로 좌천시키면서도 끝까지 구애하는 톡톡한 감초 역이다.

태인호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도 성대리 역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태인호는 '미생' 이후 빽빽한 스케줄에도 연민지를 살뜰히 챙겼으며 연민지 역시 태인호의 곁에서 힘이 돼 주며 응원했다는 후문.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한 태인호는 JTBC '맨투맨', '마담앙트완', KBS '너를 기억해', tvN '식샤를 합시다 시즌2', SBS '낭만닥터 김사부' 등 브라운관은 물론 영화 '신세계', '해운대', '국제시장'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태인호는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시청자와 호흡하고 있다.

연민지는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연기에 입문, KBS '달콤한 비밀', MBC '남자가 사랑할 때',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출처=샛별당엔터테인먼트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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