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과 열애설' 이유애린, 30대 후반男 이상형이라더니…'SNS는 비공개'

입력 2018-01-11 07:12수정 2018-01-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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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정진, 나인뮤지스 경리 SNS)

배우 이정진과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유애린의 이상형 언급이 눈길을 사고 있다.

이유애린은 과거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상형은 30대 중후반이다"라고 나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에 DJ 컬투는 "30대 중후반이 이상형인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이에 이유애린은 "그분들이 저를 좋아한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이어 "아빠 같고 기댈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고, 함께 출연한 이기찬은 "남자는 30대 중후반 부터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이유애린의 이상형과 이정진이 일치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진 나이는 만39세다.

한편 11일 한 언론 매체는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지난해 6월부터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정진 이유애린은 10살 나이차에도 골프라는 공통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정진은 현재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으며, 현재 SNS는 비공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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