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이서진·박서준, 개업 앞두고 '시청 독려'…이서진 "시청률 15% 넘으면" 공약 눈길

입력 2018-01-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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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유미 인스타그램 및 tvN '윤식당2')

'윤식당 시즌2(이하 윤식당2)'이 5일 개업을 앞둔 가운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등이 시청 독려에 나서 눈길을 끈다.

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 개업식 라이브 방송에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진과 제작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서진은 '윤식당' 3호점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가능성 있다. 2호점이 잘 돼야 3호점이 나온다. 2호점 이후 반응을 보겠다"고 답했다. 윤여정은 "회장님(본인)은 은퇴한다. 사실 전 주방장이지 회장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이서진이 3호점 앞치마와 유니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라고 폭로했고 이서진은 "직원들이 옷을 제대로 갖춰 입는 식당을 원하더라. 주방에는 그릴과 철판이 다 갖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윤식당 시즌1 시청률이 14% 정도였다. 시즌2가 15% 이상 나오면 준비를 잘 해서 윤식당 시즌3을 하겠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샀다.

또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식당 멤버들의 오붓한 단체샷을 올리며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윤식당2'는 5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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