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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광주 건짬뽕의 달인, 빛깔+향+맛+양 모두 잡았다…특별한 비법은 간장?
입력 2018-01-01 21:37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광주 건짬뽕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광주에서 이름난 건짬뽕의 달인 장용화(63·경력 44년) 씨를 만났다.

'생활의 달인' 광주 건짬뽕의 달인이 만든 건짬뽕은 빛깔부터 향기, 맛, 푸짐한 양까지 4박자를 고루 갖췄다.

이날 '생활의 달인' 잠행단이 맛본 광주 건짬뽕의 달인이 만든 건짬뽕은 국물있는 짬뽕이 아니라 굴, 조개, 채소가 들어가 특유의 향을 갖춰 순식간에 '완뽕'을 하게 만든다.

'생활의 달인' 광주 건짬뽕의 달인이 만든 건짬뽕의 비밀은 고춧가루와 간장에 있었다. 여기에 들어가는 간장은 해삼청장이었다. 이 해삼청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가 골고루 들어가 최고의 육수를 만들어 낸다.

또한 감태 속에 물에 불린 해삼을 넣어 쪄낸 후 육수와 섞으면 건짬뽕의 특별한 맛을 내는 간장이 완성된다.

고춧가루 또한 특별하다. 고춧가루에 육수를 넣어 차차 볶아준 뒤 사용한다.

'생활의 달인' 광주 건짬뽕의 달인은 "화교들은 한 가지씩의 비법을 지니고 있다"며 44년 경력의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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