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이찬오, 최근 모습 보니…사뭇 달라진 외모·원형탈모 흔적 '눈길'

입력 2017-12-18 11:07수정 2017-12-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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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유명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이찬오 근황 모습이 눈길을 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마약류의 일종인 해시시를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이찬오에 대한 구속영장을 16일 기각했다. 영장심사에서 이찬오는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며 흐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는 "내가 구속되면 레스토랑이 망해 직원들 봉급도 줄 수 없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래퍼 겸 프로듀서 쿠시 역시 코카인을 구입·흡입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지난 14일 기각됐다. 법원은 직업 특성상 도주 우려가 적다는 점 등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런 가운데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기 전 모습도 눈길을 사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서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이찬오는 최근 한 대학의 호텔외식경영학과에서 요리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찬오는 다소 살이 오른 듯 사뭇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샀다. 또한 짧은 스포츠머리에 원형 탈모로 보이는 자국이 눈에 띄었다.

한편 이찬오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유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5년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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