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상' 정순주 아나운서, 명불허전 몸매 알고 보니…'무용과 출신답네!'

입력 2017-12-12 15:59수정 201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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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순주 인스타그램)

정순주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고 있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시상식'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정순주 아나운서는 블루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은 "정순주 아나운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 감탄 나온다", "야구 선수들 시선 집중", "무용과 출신이라더니 몸매 예쁘다", "한파에 미니 드레스 춥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 소속으로, 'Wanna B' '베이스볼 워너비' 등의 진행을 맡아왔다.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인 그는 늘씬한 몸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야구 팬들 사이에서 '여신'으로 불리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허구연 KBO 야구 발전 위원회 위원장이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KIA 양현종은 최고 투수상, SK 최정은 최고 타자상을 받았고 최고 신인으로는 넥센 이정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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