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어려운 이웃 위한 ‘김장 나눔’ 나서

입력 2017-12-06 18:07

제보하기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가 겨울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5일 서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과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가 참석했다. 공식 딜러사 직원 60여 명도 행사에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김치는 소외계층 장애인 200여 명에게 전달됐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테마 체크] 오공, 마스크 없는 마스크 테마주…“생산한 적 없다”
  • 2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29세에 월 매출 8억! 아메리칸 올인원(ALL in ONE) 카페 '더○○○○'…대박 비법은?
  • 3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이동형 음압제품’ 수요도 급증

기업 최신 뉴스

  • 1
    SK텔레콤, '코로나19' 여파에 전 직원 재택근무…25일부터 3월 1일까지
  • 2
    [BioS]지노믹트리, ‘코로나19’ 진단·치료 산학연구 협약
  • 3
    [봄 인테리어 특집] 현대리바트 ‘로맨틱한 침실ㆍ은은한 거실’ 혼수로 제격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