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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익산 국수의 달인, 향수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맛의 비법은 '이것'?
입력 2017-12-04 14:58

'생활의 달인' 익산 국수의 달인이 정성 어린 손맛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익산에서 이름난 정성 넘치는 국수로 유명한 익산 국수의 달인 박윤자(57)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익산 국수의 달인이 만든 국수는 단순할지 모르지만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또다시 이곳을 찾게 된다고 한다. 음식 이상의 가치를 가지는 '생활의 달인' 익산 국수의 달인표 국수 비법은 바로 정성에 있다.

우려내기 쉬운 말린 새우 대신 특별한 조리 과정을 거친 생새우를 사용해 감칠맛 가득한 국물을 낸 물국수는 감동 그 자체라고 한다.

또한 달달한 감죽과 '이것'을 넣어 끓인 닭 두 가지면 세상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비빔국수 양념장이 완성된다고 한다.

자신을 찾아주는 손님이 고마워 아픈 몸에도 가게 문을 닫지 못한다는 익산 국수의 달인이 말하는 국수 한 그릇에 담긴 숨은 이야기는 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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