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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슬하 아들 근황은?…'폭풍성장+훈남 외모' 눈길
입력 2017-11-16 09:11   수정 2017-11-16 09:32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란다 커와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슬하 아들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랜도 블룸과 2013년 이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억만장자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전 남편과의 슬하에 아들 플린은 미란다 커가 양육하고 있다.

최근 미란다 커 SNS에 게재된 사진 속에서 아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모델 엄마를 닮아 우월한 키에 훈남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은 "아기일 때 봤는데 이제 형아가 다 됐다", "미란다 커는 듬직한 아들에 곧 출산할 아기까지 다 가졌네", "미란다 커 임신 축하"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살 연하다. 그는 2015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당시 그의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700억 원)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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