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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박성현의 LPGA투어 타이틀 ‘싹쓸이’ 시나리오
입력 2017-11-15 10:33   수정 2017-11-15 18:01

▲박성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우승상금 25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

※이번 최종전에서 LPGA투어 4개 타이틀의 향방이 갈림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리셋 포인트

이번 주 경기는 사용되던 포인트는 리셋된다. 순위에 따라 점수가 다시 배정된다. 따라서 선수들은 아래의 포인트를 다시 배정받아 플레이를 하게 된다.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순위에 따른 포인트와 합산해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의 챔피언이 탄생한다.

포인트 구조상 1~5위까지의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된다. 10위까지의 선수들도 우승을 하면 상위 선수들의 성적 여하에 따라 계산상으로는 포인트 레이스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에서 우승이 가능한 선수들

1.렉시 톰슨 5000 포인트

2.박성현 4750

3.펑샨샨 4500

4.유소연 4250

5.브룩 헨더슨 4000

6.전인지 3600

7.크리스티 커3200

8.모리야 주타누간 2800

9.아리야 주타누간 2400

10.안나 노르드크비스트 2100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순위에 따른 포인트

1.3500 포인트

2.2450

3.2250

4.2000

5.1750

6.1500

7.1250

8.1000

9.850

△우승 시나리오

1.렉시 톰슨-우승하면 확정, 또는 40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2.박성현-우승하면 확정, 또는 30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3.펑샨샨-우승하면 확정, 또는 12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4.유소연-우승하면 확정, 또는 9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5.브룩 헨더슨-우승하면 확정, 또는 8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6.전인지-6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7.크리스티 커-4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8.모리야 주타누간-3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우승 기회 있음.

9.아리야 주타누간-반드시 우승을 한 후에 아래의 결과를 기다려야 함(모든 조건 충족해야함):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1위 유소연(162점)

2위 펑샨샨(159점)

3위 박성현(157점)

4위 렉시 톰슨(147점)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시나리오

1.유소연-우승시 확정, 10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가능성 있음

2.펑샨샨-우승시 확정, 8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가능성 있음

3.박성현-우승시 확정, 6위 안의 성적을 거둘 경우 가능성 있음

4.렉시 톰슨-우승시 확정.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베어 트로피 명칭의 유래(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멤버인 글레나 콜렛 어의 이름에서 유래했음)

1위 렉시 톰슨(69.147)

2위 박성현(69.259)

3위 전인지(69.269)

이외 9명의 선수가 평균 69타대의 기록임. (이전에는 2016 시즌에 다섯명의 선수가 60타대의 성적을 거둔 것이 LPGA 기록이었음)

△아래의 조건은 최저타수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조건임

1.박성현이 렉시 톰슨과 9타 이상 좋은 성적을 낼 경우.

2.또는 박성현이 렉시 톰슨보다 10타 이상 더 좋은 점수를 낼 경우(단, 이 경우는 렉시 톰슨이 합계 10언더파 또는 그보다 나쁜 성적을 기록해야 함)

3.전인지가 렉시 톰슨보다 10타 이상 좋은 성적을 낼 경우.

※전인지와 박성현과의 비교는 LPGA에서 발표한 시나리오에는 없음.

△상금랭킹 1위 시나리오

현재 박성현이 226만2472달러로 1위, 2위는 유소연이며 현재 196만4425달러를 획득해 박성현과의 차이는 29만8047.

1.유소연이 우승을 한 경우, 박성현의 성적을 기다려야 함. 박성현이 단독 2위면 박성현이 상금랭킹 1위를 확정지음. 만일 박성현이 공동 2위 또는 그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 역전이 가능함.

2.유소연이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지 못하면 박성현은 나머지 결과와 상관없이 상금랭킹 1위를 확정짓게 됨. (자료=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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