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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최근 모습 포착, 네티즌 "'아저씨' 김새론은 폭풍성장했는데…"
입력 2017-10-19 16:42   수정 2017-10-19 17:00

(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

배우 원빈 근황 소식에 원빈과 마지막 작품을 함께 한 김새론 최근 모습에도 관심을 쏠리고 있다.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한 식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았다. 원빈은 해당 회사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긴 공백기를 갖고 있다. 당시 마지막 작품을 함께 한 김새론은 그 사이 숙녀로 훌쩍 자랐다.

최근 SNS을 통해 공개한 모습 속에서도 앳된 모습을 떨쳐버리고,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에 네티즌은 "김새론은 폭풍성장했는데 원빈은 그간 뭐하는건가", "'아저씨' 이후 부담감이 심한 듯", "작품 하나 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은 2015년 이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영화 '스틸라이프(가제)'로 복귀설이 나돌았으나 출연을 확정 짓지는 못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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