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이혼 후 첫 공식석상 포착…근황 보니 '5대5 가르마도 굴욕 없는 미모'

입력 2017-10-19 11:25수정 2017-10-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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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이혼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하리수는 복고를 연상케 하는 데님 아우터, 팬츠에 레드 계열의 상의를 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기에 방울이 달린 비니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하리수는 지난 3월 미키정과 이혼 후,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하리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셀카 사진 속에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5대5 가르마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하리수가 참석한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는 김규리, 공효진, 엄지원, 빅스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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