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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연희, 강호동 덕담에 돌직구…“매번 여성 출연자에 하는 말”
입력 2017-10-19 00:22   수정 2017-10-19 00:26

▲이연희(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배우 이연희가 강호동의 훈훈 멘트를 지적해 폭소케 했다.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1주년 특집으로 배우 차태현, 이연희가 규동 형제와 함께 망원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1년 만에 돌아온 ‘망원동’의 변함없는 모습에 즐거워했다. 특히 동네를 구경하던 중 길가에 핀 꽃을 보며 “여기 천지 연희 밭”이라며 게스트 이연희에게 덕담을 던졌다.

하지만 이연희는 “이거 방송 때마다 매번 하는 멘트인 거 안다”라며 “저 방송 다 봤다. 여성 출연자들에게 하는 말 이니냐”라고 독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경규는 “매일 같이 작업 하다가 저렇게 걸린다”라며 폭소를 터트렸고 이연희는 “이번에 저에게 걸리신 거다”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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