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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정해인, 조각 외모로 본방 사수 독려…“안 볼 수가 없네!”
입력 2017-10-18 23:04   수정 2017-10-18 23:05

▲정해인(출처=정해인SNS)

배우 정해인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정해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당신이 잠든 사이에’”라는 글과 함께 조각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후드티를 입은 정해인이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모습에도 굴욕 없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본방 사수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진짜 잘생겼다”, “얼굴 폭격기 맞네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해인은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성격 좋고 인기도 많은 경찰 한우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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