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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반민정 근황 보니, 팔방미인 면모…물오른 미모+수준급 밸리댄스 실력까지
입력 2017-10-17 15:28   수정 2017-10-17 15:33

(출처=반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반민정이 물오른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반민정은 영화 '요가학원', '치외법권', 드라마 '각시탈', '심야식당', 'TV소설 저 하늘에', 연극 '그남자 그여자', '검정고무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랑은 없다'에서 배우 김보성의 첫사랑 은정 역으로 열연하며 눈길을 받았다. '사랑은 없다'는 김보성의 첫 멜로 주연작으로 특히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김보성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 홍보에 적극 나서면서 상대 여배우인 반민정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반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올여름에는 코리안컵전국밸리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한 사진을 올리며 취미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반민정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 "반민정 근황 궁금했다", "미모에 물이 오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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