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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포착된 박지성·김민지 부부, 둘째 성별은 아들로 밝혀져
입력 2017-10-13 15:50   수정 2017-10-13 15:52

(출처=배성재 인스타그램)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런던 근황이 눈길을 사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최근 사진을 게시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 서방 근황, 김민지 어머니인 오명희 화백의 갤러리 초대전 참석"이라며 부부의 사진을 올렸다.

둘째를 임신한 김민지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D 라인'을 뽐냈다.

또 배성재 아나운서는 "영국 왕가의 Prince 마이클 of Kent 라는 분이 구경 오셨다고 한다. 의상 때문에 민지가 화백인 줄 알고 인사한 사람이 많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뱃속에 보유 중인 사내아이는 '만두2', 줄여서 '만투'"라고 아이의 성별과 태명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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