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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이세창 결혼, 전 부인 김지연 근황은?…네티즌 "이혼 4년째, 내버려두자"
입력 2017-10-12 10:29   수정 2017-10-12 10:36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정하나(34)·이세창(47) 결혼 소식에 이세창 전처 김지연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세창의 소속사 측은 지난 11일 "이세창과 예비신부 정하나가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정하나·이세창은 11월 5일 공연같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지난 5월 정하나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세창은 이와 함께 전처 김지연도 언급했다. 그는 "결혼 보도가 나가기 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해줬다. 고마웠다"라며 "딸과 결혼 후에 더 자주 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세창은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합의 이혼했다.

현재 김지연은 쇼핑호스트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김지연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홈쇼핑 최고 매출액은 700억 원이다. 하루 매출액만 30억 원으로, 회사 전체 상반기 매출액인 1700억 중 40% 정도를 내가 달성했다"라며 "그 덕분에 회사가 그 해 전체 홈쇼핑 매출 1위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연은 최근 SNS을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 속에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지연은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미스코리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세창 재혼 소식에 네티즌은 "정하나와 잘 살길", "정하나·이세창 13살 차이 대박이다", "이혼 4년째인데 전처는 더이상 언급하지 말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특채 탤런트으로 데뷔한 이세창은 배우 겸 공연 제작자, 사업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크로바틱 배우로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하나는 지난 2014년 엑소 콘서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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