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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라미란‧명세빈과 훈훈샷 공개…“이제 진짜로 달려봐요”
입력 2017-10-12 00:50

▲이요원(왼), 라미란, 명세빈(출처=이요원SNS)

‘부암동 복수자들’의 주역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의 훈훈 샷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암동 복수자들’ 제작발표회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이제 진짜로 달려보아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을 비롯해 라미란, 명세빈이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우아한 스타일링과 변함없는 미모, 시원한 기럭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교수 부인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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