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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오피니언면 개편·지면 기획 신설… 이투데이‘촉’이 강해집니다
입력 2017-10-11 13:22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창간 7주년(10.4)을 계기로 11일자부터 오피니언 면을 비롯한 지면과 기획을 새롭게 바꾸고 개선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애독을 바랍니다.

○‘뉴스 더 읽기’= 매주 목요일 편집국 각 부의 데스크와 전문기자들이 그 주일에 가장 관심이 높고 논란이 되는 이슈를 문답 형식을 통해 집중 분석하고 해설합니다.

○‘자본시장 속으로’= 국내 자본·주식시장의 전문가들이 금융·자본에 관한 정보를 풍부하고 깊게 소개하고 진단합니다. 필진은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구용욱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장, 최원영 하나금융투자 마케팅실장, 홍준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번갈아 집필합니다.

○국내외 경제의 신조류 분석= 임병화 수원대 경제학부(경제금융) 교수, 에린 조 미 파슨스 디자인 스쿨 전략디자인 경영학과 교수가 국제 경제를 보는 폭넓은 시각을 제공합니다. 또 지식경제부 차관,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역임한 조석 경희대 교수의 칼럼 ‘원견명찰(遠見明察)’을 신설, 7월부터 ‘산업칼럼’을 집필 중인 유병규 산업연구원장과 함께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사회적 책임과 윤리 강조= 경제활동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고 윤리경영을 북돋우기 위해 남형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종수 (재)한국사회투자 이사장,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등이 각각 월 1~2회 전문분야 별로 집필합니다. 아울러 박종진 만년필연구소장의 ‘만년필 이야기’가 전통적 필기구에 얽힌 인문학과 경제학을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온라인 e모저모’= 그동안 운영해온 ‘온라인 와글와글’과 ‘온라인 토닥토닥’을 ‘온라인 e모저모’로 확대 개편해 경제는 물론 사회 전 분야의 이슈와 화제를 두루 다룹니다.

○의약·건강페이지 신설= 주 1회 한 면을 할애, 국내외 의약· 건강산업의 첨단 동향과 조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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