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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 10월 22일 결혼…예비 신랑은 “4살 연상의 회사원”
입력 2017-10-10 21:03

▲오지은

배우 오지은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10일 오지은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지은 씨가 오는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이라는 교제 기간 동안 신뢰를 쌓아오며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전통혼례로 치러지며 가족과 친지들만 모신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라며 “더불어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선보일 오지은 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지은은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통해 데뷔했으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조연으로 활발히 활약했다. 최근에는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 주인공 손여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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