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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예은, 새 앨범 재킷은 친조카…“나의 여섯과 열둘을 표현해주었다”
입력 2017-10-09 14:13

(출처=예은SNS)

핫펠트 예은의 새 앨범 모델이 친조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네’ 앨범 커버의 주인공은 제 조카 가영이에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 머리를 한 예은의 어린 조카 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는 눈빛과 한쪽 눈을 가린 손가락에 그려진 검은 선들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예은은 “제 자전적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저를 대신해 가영이가 저의 여섯 살 때, 그리고 ‘빨간 머리 옌(예은)’으로 불렸던 열두 살 때를 표현해주었습니다”라며 “우리 가영이 예쁘죠?”라는 글을 덧붙여 조카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은은 ‘핫펄트’라는 활동명으로 12일 새 앨범 ‘MEiN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새 신발’을 비롯해 수록곡 ‘나란 책’ 등 총 두 곡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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