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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도시어부’ 급이 다른 촬영 현장 공개…드넓은 바다 ‘그림 같은 풍경’
입력 2017-10-06 16:43   수정 2017-10-06 16:44

▲이태곤(왼), 마이크로닷, 이덕화(출처=마이크로닷SNS)

가수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형님은 뜰채 찾으러 가시고, 큰형님과 카바레낚시고스 카리스마왕 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크로닷을 비롯해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덕화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낚시 예능답게 배에 탑승한 세 사람은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해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이크로닷이 출연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덕화, 이경규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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