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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싱글 와이프’ 출연 소감…“힐링 여행 다녀온 듯 즐거웠던 녹화”
입력 2017-09-14 00:38

▲유하나(출처=유하나SNS)

배우 유하나가 ‘싱글 와이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하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힐링 여행을 다녀온 듯했던 즐거웠던 녹화시간. 나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해준 이도발 고마워. 너의 뒷모습이 아름답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싱글와이프’ 대본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하나는 여배우다운 화사한 미소와 백옥 피부, 변함없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유하나는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저는 야구선수 와이프 외모 순위 3위 정도고 실제로 이승엽 선수 와이프(이송정)분이 정말 예쁘시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5살 난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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