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철강인 뮤직 페스티벌 10월 개최

입력 2017-08-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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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철강협회)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틸 뮤직 페스티벌 2017’을 10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의 참가 장르는 중창 또는 합창, 밴드나 기악 등 독창, 독주를 제외한 모든 음악장르가 가능하며, 철강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금은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200만 원, 장려상 3팀 각 100만 원, 인기상 1팀 150만 원 등이다.

이번 행사의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 마감은 내달 1일까지다. 구체적인 참가신청 방법은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차갑고 딱딱하다는 철강의 이미지를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사내 동호회 활성화를 통해 조직내 문화활동을 장려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철강협회는 철강인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해 활력있는 철강업계를 만들기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철강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총 상금 380만 원의 철강희망 사진영상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 해당 그룹 및 인스타그램에 ‘#철강희망’ 해시태그를 붙여 사진 및 영상을 올리면 참가접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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