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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언급에 당황…“늘 누군가의 경호 받아”
입력 2017-08-13 13:38

▲소녀시대 '아는 형님' 출연(출처=JTBC‘아는 형님’방송캡처)

소녀시대 수영이 연인 정경호 언급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근 10주년 기념 6집 앨범으로 돌아온 ‘소녀시대’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인 수영을 놀리느라 여념이 없었다. 특히 가수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며 ‘경호’를 소환하는 등 수영을 당황케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MC들은 수영이 꿈으로 ‘백화점 사장’을 적은 만큼 “그분 돈 많이 버셔야겠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수영은 늘 누군가의 경호를 받고 있다”라고 연인 정경호를 연상케 하는 발언을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수영은 정경호와 5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기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수영을 꼽으며 “배우자 기도를 열심히 했고 자기가 꿈꾸는 가정이 명확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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