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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고우리와 열애 중?…“곧 입장 발표할 것”
입력 2017-08-03 13:40   수정 2017-08-03 13:47

(출처= 고우리, 고윤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30)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인 배우 고윤(본명 김종민·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스포츠경향은 같은 회사 소속에 동갑내기인 고우리와 고윤이 현재 ‘사내 연애’ 중이며,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는 등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우리와 고윤은 사모임에도 함께 참석해 애정 표현을 하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고우리는 고윤의 믿음직한 모습에, 고윤은 고우리의 심성과 발랄함에 반해 열애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 측은 고우리와 고윤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며 “곧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우리는 2009년 데뷔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팀 해체 후 웰메이드예당과 계약을 맺고 배우로 변신했다. 고우리는 ‘기분 좋은 날’, ‘다시 시작해’, ‘연애 말고 연애’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윤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친아들로 2013년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으며 ‘호텔킹’, ‘미스터백’, ‘몬스터’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고윤은 현재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최연소 심리 분석관 박사 ‘이한’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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