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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 "떡집에선 왜 이런걸 안만드는지 몰라!"
입력 2017-07-17 20:43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이 손님들이 극찬한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 충남 당진에서 이름난 찹쌀 꽈배기 달인 심중섭(경력 40년) 씨가 이번엔 구운 찹쌀떡의 달인으로 다시 돌아왔다.

'생활의 달인'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의 가게를 찾은 단골들은 이 집의 진짜배기 메뉴는 찹쌀 꽈배기가 아닌 '구운 찹쌀떡'이라고 입을 모았다.

'생활의 달인'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이 만든 구운 찹쌀떡은 반죽을 기계로 치대서 떡을 만드는 일반 찹쌀떡과는 달리 오븐에서 구운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쫄깃한 그 신비로운 맛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 본 사람은 없다고 한다.

찰기 충만한 '생활의 달인'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이 만든 구운 찹쌀떡의 비법 재료는 바로 숙주와 병아리콩을 우려낸 물에 있다. 30분 동안 천천히 우려낸 물을 반죽에 넣어 탄력 있는 식감이 완성된다고 한다.

여기에 맛의 결정타인 팥소는 '매실청'과 특급 재료가 들어가 오븐에서 구워준다. 단맛은 줄이고 담백한 맛의 절정이라는 팥소, 여기엔 어떤 비법이 숨겨져 있을까?

녹록지 않은 제빵사의 길, 하지만 맛있게 먹는 손님들의 미소와 칭찬에 다시금 힘을 낸다는 당진 찹쌀 꽈배기·구운 찹쌀떡의 달인의 이야기는 17일 밤 8시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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