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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게임주 블루홀, 심상찮은 상승세
입력 2017-07-17 17:06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오는 19일 공모청약 예정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만6500원(-2.11%)으로 내리며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반면,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 펄어비스는 9만4500원(1.07%)으로 올랐다. 심사청구 기업 동구바이오제약은 1만6000원(-0.93%)으로 소폭 내렸다.

현대차 계열 관련주인 현대엠엔소프트는 4만1000원(1.23%)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으나, 삼성 계열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는 1만3000원(-3.70%)으로 4일 연속 하락하며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또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는 1만8750원(1.35%)으로 반등했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9750원(-2.50%)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1만9750원(-1.74%)으로 하락했다.

제조업부문에서는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3400원(1.90%)으로 신고가 마감했다.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는 5600원(1.82%)으로 반등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5700원(0.88%)으로 소폭 올랐다.

그 밖에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 CNS가 2만5000원(1.01%)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 대우정보시스템이 1만500원(3.96%)으로 이틀 연속 올랐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 역시 2만2250원(2.30%)으로 이틀 연속 상승하며 5주 최고가로 마감했다.

또한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15만7500원(4.30%)으로 연일 강세를 나타냈고,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 에스트래픽도 8850원(2.91%)으로 8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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