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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트로피에 내 이름이 새겨 졌네요”...LPGA투어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
입력 2017-07-17 16:14   수정 2017-07-17 21:52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LPGA투어 US여자오픈 우승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7타(73-70-67-67)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 ▲사진=USGA

▲박성현의 이름이 새겨진 US여자오픈 우승트로피. 사진=USGA
▲US여자오픈 챔피언십 우승트로피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박성현. 사진=US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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