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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IPO주’ 에이피티씨, 오랜 하락세 끊고 반등
입력 2017-06-30 17:00

30일 비상장주식 시장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다음달 13일 수요예측 예정인 바이오 의약품 유통판매 전담 업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만4200원(-0.11%)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삼성SDS에서 분사한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 에스트래픽과 바이오 시너지 항체 개발업체 앱클론은 각각 1만500원(-2.33%), 1만6900원(-0.59%)으로 동반 하락했다.

반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5400원(0.93%)에 거래되며 지난 5월 24일부터 시작된 하락세가 멈추며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70만5000원(-0.70%)으로 하락폭을 넓혔고, 현대삼호중공업도 4만4050원(-1.56%)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다만,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1000원(0.61%)으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는 2만 원(-3.61%)으로 엿새째 하락 마감했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1만3000원(-1.89%)으로 하락했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1만1000원(0.92%)으로 반등했다.

그 밖에 시멘트 및 면방적 제조업체 한국씨엔티가 4150원(1.22%)으로 최고가로 올랐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1750원(2.17%)으로 상승 전환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1만4250원(0.35%)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2200원(-0.41%)으로 소폭 하락했고, 화장품 제조업체 네이처리퍼블릭이 2만 원(-1.23%)으로 신저가를 기록하며 6월 마지막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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