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불편 최소한다’…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신속 배송·설치

입력 2017-06-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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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서울물류센터에서 에어컨 설치 엔지니어들이 '무풍에어컨'의 신속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서울물류센터는 서울 강서 지역과 경기 서북부의 배송▪설치를 담당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속 배송·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때 이른 무더위로 에어컨 배송지연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움직임이다.

지난해 출시된 삼성 무풍에어컨은 올해 스탠드형과 함께 침실과 같은 개인 공간에서도 무풍 냉방의 쾌적함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벽걸이형까지 출시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7년 형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까지 접목돼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무풍에어컨은 강력한 ‘스피드 냉방’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 후, 에어컨 전면에 있는 ‘마이크로 홀’을 통해 균일하게 냉기를 뿌려주는 ‘무풍 냉방’으로 쾌적하고 효과적인 냉방을 구현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무풍에어컨이 소비자들로부터 받고 있는 인기에 보답하고 배송 지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 배송ㆍ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무풍에어컨을 통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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