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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판박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오붓한 가족데이트' 포착
입력 2017-06-19 14:30   수정 2017-06-19 14:38

(사진제공=엘르, 온라인 커뮤니티)

톱스타 전지현(35)과 그의 훈남 남편, 아들이 함께 한 일상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전지현 가족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현, 아들, 남편이 나란히 앉아 오붓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전지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그 옆으로 전지현의 16개월 아들이 메뉴판으로 보이는 책자를 응시하고 있다.

훈남 남편도 눈에 띄었다. 전지현의 남편은 짧은 스포츠머리에 모자를 눌러쓴 채, 아들과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남편은 뒤태만 봐도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를 겸비한 미남형 외모로 눈길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아들 뒤태만 봐도 엄마 판박이네", "16개월인데 저리 많이 컸구나",

태어났는데 엄마가 전지현", "남편 뒤태만 봐도 자상함이 묻어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손자 최준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2월 전지현은 결혼 4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전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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